이미지 압축

이미지를 선택하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압축합니다. 품질과 최대 크기를 정하고, 필요하면 WebP로 용량을 더 줄여 보세요.

낮을수록 용량↓ 화질↓. 웹 게시용은 75~85% 권장.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하세요
JPG · PNG · WebP · GIF (정지 이미지), 여러 개 동시 선택 가능

💡 파일은 어디로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창을 닫으면 처리 기록도 사라집니다.

사용법

  1. 품질과 최대 크기, 출력 형식을 먼저 정합니다. (기본값 그대로도 잘 동작합니다)
  2. 이미지를 점선 영역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선택합니다.
  3. 각 파일의 절감 용량과 절감률이 카드에 표시되면, 개별 저장 또는 전체 다운로드를 누릅니다.
  4.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설정만 바꾸고 다시 압축하면 됩니다. 원본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 유용해요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모든 압축은 브라우저의 canvas 기능으로 기기 안에서만 이뤄지며, 파일이 네트워크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Wi-Fi를 꺼도 압축이 됩니다.
압축 품질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웹 게시용은 75~85%를 권장합니다. 대부분 용량이 절반 이하로 줄면서 화질 차이를 알아보기 어렵습니다. 인쇄용은 90% 이상이나 원본 유지를 권합니다.
HEIC(iPhone 사진)도 되나요?
브라우저가 HEIC 디코딩을 지원하는 경우에만 동작합니다. 최신 Safari·Edge·Chrome 환경에서 대부분 가능하며, 지원하지 않으면 카드에 안내가 표시됩니다. iPhone 설정에서 '호환성 최고'로 촬영하면 JPG로 저장돼 더 안정적입니다.
왜 가끔 압축 후 용량이 더 커지나요?
이미 충분히 압축된 작은 이미지를 높은 품질로 재인코딩하면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카드에 증가율이 붉게 표시되니 품질을 낮추거나 원본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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