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세전 연봉을 입력하면 월 실수령액(세후 월급)과 국민연금·건강보험·소득세 등 공제 내역을 항목별로 보여드립니다.
- 🔒 입력값 전송 없음
- ⚡ 즉시 계산
- 🔧 요율 직접 수정 가능
식대·자가운전보조금 등 비과세 수당 연간 합계. 모르면 0.
⚙️ 고급 설정 (보험 요율·상하한 직접 수정)
기본값은 최근 알려진 요율이며, 개정 시 이곳에서 직접 반영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가 매번 최신화되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는 게 이 도구의 장점입니다.
월 실수령액 (세후)
0원
| 항목 | 월 공제액 | 연 공제액 |
|---|---|---|
| 실수령액 |
본 결과는 근로소득 간이 계산입니다. 부양가족 수·비과세·세액감면·지방소득세 납부 방식 등에 따라 실제와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한 금액은 급여내역서 또는 국세청 홈택스를 기준으로 하세요.
계산 방식
- 과세 대상 월 보수 = (세전 연봉 − 비과세액) ÷ 12
- 국민연금은 월 보수를 상한·하한 범위로 제한한 뒤 요율을 적용합니다. 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은 월 보수에 요율을 적용합니다.
- 소득세는 연간 근로소득공제 → 인적공제(기본 150만 원) → 4대보험료 소득공제 후 누진세율로 계산하고 지방소득세 10%를 더합니다.
- 월 실수령액 = 월 지급액 − 월 4대보험 − 월 세금.
읽어두면 좋은 이야기
- 연봉 5,000만 원(비과세 0)이면 월 실수령 약 326만 원, 수령률 약 78% 선에서 형성됩니다.
- 국민연금은 월 소득이 상한(기본값 637만 원)을 넘으면 넘는 만큼 보험료가 더 붙지 않습니다. 고액연봉일수록 이 도구의 상하한 반영이 빛납니다.
- 요율이 개정되었는데 사이트 업데이트가 늦나요? 고급 설정에서 직접 바꿔 바로 계산하세요.
- 만 40세 이상부터는 고용보험에 노령퇴직급여 부담금 1%가 추가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 요율은 어떤 기준인가요?
근로자 부담 기준 국민연금 4.5%, 건강보험 7.0455%, 장기요양(건강보험료의 12.95%), 고용보험 0.9%를 기본값으로 사용합니다. 요율이 개정되면 고급 설정에서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 급여내역서와 금액이 조금 다른데요?
본 도구는 부양가족 1명(본인) 기준 간이 계산입니다. 부양가족 수, 비과세 수당, 세액감면, 회사의 건강보험 보수월액 신고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경향치 파악용으로 활용하세요.
연말정산하고 관련 있나요?
월 소득세는 원천징수 예치 성격이라 연말정산에서 돌려받거나 추가 납부할 수 있습니다. 본 도구는 원천징수 기준 월 단위 계산입니다.